뉴스특보
-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연구 용역 실시
울산박물관은 대곡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학술 연구 용역을 오는 2020년까지 실시합니다. 이번 용역은 내년 1월 유네스코에 내는 세계문화유산 우선 등재 신청서와,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서 초안을 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입니다. 연구 용역은 대곡천 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
서하경 2019년 06월 24일 -

북구 오토밸리서 적재물 추락..3시간 반 도로통제
오늘(6\/24) 오후 12시 30분쯤 북구 율동2길 오토밸리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선박 엔진용 대형 베어링 4개가 떨어져 3시간 반 동안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에게 적재물 추락 방지법 위반으로 범칙금 5만원과 벌점 15점을 부과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4일 -

큐브2)옛 울주군청사 '7년 분할' 441억 원에 매각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가 441억 9천만 원에 팔려 공공복합타운으로 조성됩니다. 당초 10년 분납안을 제시한 울산시와 5년 분납안을 고수해 온 울주군은 계약금 45억 원과 잔금 396억 원을 7년 동안 상환하는 조건으로 옛 군청사 부지 매매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3년까지 청년 임대주택과 옥동 ...
최지호 2019년 06월 24일 -

"딱 한 잔 마셨는데.." 음주운전 선처 없다
◀ANC▶ 내일부터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강화돼 소주 한잔 정도를 마셔도 면허 정지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전날 술을 마시고 아침 출근길에 핸들을 잡다 단속에 걸릴 수 있다고 하니 더 더욱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더더더. 됐습니다."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고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
김문희 2019년 06월 24일 -

큐브3)`울산시가` 새로 제작…울산시정조정위 결론
울산시는 최근 논란을 빚은 울산시가 가사 표절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가를 다시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정조정위를 열고 울산시가 가사 내용이 논란의 중심에 있는 대구 중구의 노래와 상당부분 유사하지만 저작권 침해는 확인되지 않아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손해 범위가 특정되지 않고 ...
조창래 2019년 06월 24일 -

명촌 정문 앞 교차로서 승용차-버스 충돌..2명 경상
오늘(6\/24) 오전 6시 15분쯤 북구 명촌 정문 앞 교차로에서 50대 강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안 모 씨 등 승객 2명이 갈비뼈와 정강이뼈 등의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등을 토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
2019년 06월 24일 -

<부산>나랏돈 빼돌린 '가짜' 시각장애인
◀ANC▶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며 10년 넘게 국가 보조금을 타낸 '가짜 장애인'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경을 벗고 "시력이 나쁘다"고 우겨 1급 시각장애 진단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제도개선이 시급합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수영구의 한 도로. 화물차 한 대가 인도로 접근하며 부드럽게 주차를...
2019년 06월 24일 -

투데이시의회R> 민선7기 지방의회 소통의회 강화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울산시의회를 짚어봅니다.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지방의회 본연의 임무 찾기에 주력했다면 앞으로는 시민과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23년만의 권력 ...
조창래 2019년 06월 24일 -

(경제브리핑) 정제마진 3.1달러 "팔수록 손해"
◀ANC▶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을 밑돌며 정유사들의 2분기 전망에도 먹구름이 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정유사 수익의 핵심 지표인 정제마진이 두달째 손익분기점 밑으로 떨어지며 정유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
조창래 2019년 06월 24일 -

김종훈 의원, 북한 희토류 매장량 4천800만톤
김종훈 의원은 산업부 자료를 인용해 북한의 희토류 매장량이 최대 4천800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UN의 대북 제재가 해제돼 희토류를 포함한 광물자원의 남북 교류사업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이 희토류를 미국에 대한 압박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
서하경 2019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