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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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국내 자동차 시장, 2대중 1대는 'SUV'
SUV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UV 비중이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자동차협회 통계를 보면 올들어 5월까지 내수시장에서 SUV와 밴형 차량을 합한 레저용차량 비중이 46.9%에 달했습니다. 특히 국내 완성차 업체의 SUV 판매는 올 들어 5월까지 지난해 보다 12.2% 증가했으며 SUV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하...
조창래 2019년 06월 19일 -

울산시, KDB 넥스트라운드 개최
울산시와 KDB산업은행,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은 오늘(6\/18) 중구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KDB넥스트라운드'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KDB 넥스트라운드'는 유망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행사로, 지역에서 제주와 춘천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조류 추출물 분리화 기...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큐브2)울산·포항·경주, 해돋이 관광 상품 공동 개발
울산과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는 울산시청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해돋이역사기행'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3개 도시는 해돋이관광을 주제로 홍보 활동과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한 울산도시공사는 트턱을 활용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을 운영하고, 경북...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지방의회 공무원 인사권 의장에게 부여
시·도 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이 의회 의장에게 부여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지금까지 자치단체장이 가졌던 시·도 의회 공무원 임사권을 의장에게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됩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현대고 3인방 "월드컵 가장 행복했던 시간"
◀ANC▶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이 넣은 골의 절반을 책임진 현대고 출신 3인방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축구를 한 이후 이번 월드컵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이들 3인방은 모교는 물론 울산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에 울산을 빛내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세 이...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경남>창원시, 스마트산단 일자리 문제 재검토
◀ANC▶ 전국 최초의 창원 스마트 선도 산단에 8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기대도 크지만 일자리가 줄어들거라는 걱정도 많습니다. 창원시가 스마트산단의 일자리 문제를 다시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경남 장 영 기자.. ◀END▶ ◀VCR▶ 창원국가산단을 스마트산단으로 탈바꿈하는 데는 4년 동안 8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스...
2019년 06월 19일 -

<포항>100억 원 짜리 기념관 유명무실
◀ANC▶ 백억 원을 들여 만든 경주세계문화엑스포기념관이 올해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건물을 완공한지 1년만에 개관을 했는데 그마져 건물의 절반은 놀리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황룡사 탑을 음영으로 표현한 ...
2019년 06월 19일 -

학교비정규직 다음 달 총파업.. 울산도 동참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노조들이 예고한 다음 달 총파업에 울산도 동참합니다. 울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울산에서는 투표율 87.5%에 8.8%의 찬성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육 현장의 비정규직이 최저임금에도 미달되는 기본급을 받고 근속수당...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2027년 트램 달린다 '기대반 우려반'
◀ANC▶ 울산시가 미래 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트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 2개 노선을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는데 지방선거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던 트램 공약이 이번에는 실현될 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도로 위에 깔린 레일 위를 달리는 ...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혁신학교 운영 근거 조례안 마련
성적보다 창의적인 학생 양성을 목표로 하는 혁신학교 운영을 위한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안도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앞으로 5년 동안 혁신학교 운영에 60억 원이 투입됩니다. 혁신학교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전체 교원 60% 이상과 학부모 과반의 동의가 있어야 하...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