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맑음, 낮 최고 30도..미세먼지·오존 '나쁨'
울산지방 오늘(6\/20)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올라가면서 평년에 비해 4도 정도 높겠으며,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는 나쁠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
최익선 2019년 06월 20일 -

"도망가는 혐의자 불심검문 정도는 허용해야"
울산지법 형사항소1부 김현환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한 남성이 길을 막고 동물 학대를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슬리...
이용주 2019년 06월 20일 -

중구, 철도역사에서 관광도시 홍보 행사
중구는 KTX울산역과 부산역, 동대구역 등 경상권 거점 철도역사 4곳에서 중구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사실을 알리는 홍보 행사를 열었습니다. 중구는 지난 3월 울산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 등을 철도 자체 관광상품과 연계하고 지역 관광과 열차 이용 활성화를 공동으로 홍보하...
유희정 2019년 06월 20일 -

날씨
1) 6월 하순에 접어든만큼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도 다시 맑아지는데다가 볕도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을 끌어올리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은 20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는 짙은 안개가 끼어있어 시정이 좋지 않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
조창래 2019년 06월 20일 -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오늘(6\/19)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품질분임조는 직장에서 업무와 관련된 문제점을 발굴해 해결방안을 찾는 등 품질개선 활동을 펼치는 직장인들로 구성됩니다. 울산에서는 197개 기업에 4천8백여 개 분임조가 등록돼 5만 4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민노총 울산, 비정규직 철폐 총파업 투쟁 동참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다음달 3일 열리는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총파업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19)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3일 서울 노동자대회에 동참하고 다음달 5일에는 학교 비정규직과 건설부문 특수고용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한...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북구지역 공원 44곳 금연공원 지정
북구지역 공원의 75%에 해당되는 44개 공원이 금연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북구청은 오는 10월부터 금연공원에서 담배를 피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가운데 박상진 호수공원과 신천 1공원 등 6곳은 술도 마실 수 없는 음주 청정공원으로 함께 지정됐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큐브2)명덕저수지 할머니 실종 보름째.. 수색 장기화
지난 5일 동구 명덕저수지공원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저수지를 수색한 결과 물 속에서는 단서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공원과 연결된 염포산 일대로 수색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염포산의 면적이 넓고 길이 많아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 만지작
◀ANC▶ 울산시가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년이 넘도록 계속 500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무료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은 돈을 받을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한낮에도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삼산 공영주차장. 주차면수는 245면인데 포화상태가 된 지 오래...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트램 도입하면 '교통 혼잡 어쩌나?'
◀ANC▶ 울산시가 주요 간선 도로를 이용한 트램 도입을 발표하자 교통 혼잡 유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반대 여론 설득이 첫 관문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문수로. 교통량이 많아 평일 낮에도 늘 혼잡합니다. 이 곳 문수로를 포함...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