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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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으로 물 전기분해.. 저렴하게 수소 생산
울산대학교 화학공학부 정진석·최원묵 교수팀은 탄소 나노물질인 그래핀을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하는 기능성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생산할 때 백금 등 고가의 귀금속 촉매를 쓰는 대신 탄소 그래핀을 활용한 새로운 촉매를 쓰면 생산 비용이 저렴하고 효율도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큐브1)울산 화재출동 40% 오인 신고
119 화재 출동의 40%가 오인 신고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접수된 화재 출동 건수는 6천726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오인 신고는 2천693건으로 전체의 40%에 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후 소방설비 오작동, 화목 보일러 가동, 쓰레기 소각 등의 이유로 오인 신고가 들어왔다고...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방사성폐기물에도 지방세 매겨야"
◀ANC▶ 울산시 등 원전을 인근에 둔 지자체들이 방사성폐기물에도 세금을 매겨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방사성폐기물로 인한 안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재원이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 쓰고 난 핵연료봉 등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원자력발전소에 그대로 남습니다. 방사성폐기물을...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돼지열병 북한 상륙..울산도 방역 비상
◀ANC▶ 치사율 백퍼센트의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북한에 유입되면서 전국 축산 농가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울산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전체 사육 돼지의 95%를 키우는 울주군 지역은 매일매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상북면의 한 양돈 농가입니다. 돼지 25...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청년 울산대장정' 24일부터 9박 10일 일정
올해로 9회째인 '청년 울산대장정 유로드'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9박 10일 동안 펼쳐집니다. 참가자들은 울산 산업체 현장 탐방과 역사·문화체험, 야경특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166.8km 구간을 걸어서 이동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154명 모집에 421명이 신청해 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큐브4)부울경 단체장, 내일 정부와 김해신공항 논의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단체장이 내일(6\/20)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김해신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부울경 단체장은 김해신공항은 소음과 안전성 부족 등으로 관문공항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검증 결과를 제시하며, 총리실에서 이 문제를 검증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반면, 국토부는 검증...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정갑윤 의원,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해야
정갑윤 국회의원은 보건복지부에 상급종합병원 진료권역 기준을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 의원은 울산대학교 병원이 경남권에 포함돼 있어 불리했다며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되려면 진료권역기준이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3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에서 경남권은 6곳이 지정됐는데 부산 4곳, 경남 2곳, 울산...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큐브3)울산시,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참가
울산시는 오늘부터(6\/19) 21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 참가합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행사에서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등 울산 수소도시 육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34명으로 구성된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수소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산지훼손' 자수정 동굴나라 대표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산지관리법과 건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상북면 자수정 동굴나라 대표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콘도를 짓겠다며 사전 허가 없이 산지 4만여㎡를 훼손하고 불법 건축물을 지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주군은 이...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아동 학대 학원강사 '선고유예→벌금형'
울산지법 형사항소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유예한 원심을 파기하고, 아동 관련 기관 1년 간 취업제한과 벌금 300만원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8살 원생에게 한자시험을 못 쳤다는 이유로 나무 막대기와 손으로 발바닥과 등을 수차례 때리...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