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단체장이 내일(6\/20)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김해신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부울경 단체장은 김해신공항은
소음과 안전성 부족 등으로
관문공항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검증 결과를 제시하며, 총리실에서 이 문제를 검증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반면, 국토부는 검증단 검증결과를
조목조목 반박하며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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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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