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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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오늘은 오랜만에 불청객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울산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덩달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안개까지 짙게 끼면서 대부분 지역의 가시거리도 5km 이하로 시정도 좋지 않습니다. 출근길 나가실 때는 꼭 황사마스크 챙기시고요. 교통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오...
조창래 2019년 06월 19일 -

UNIST, 주식시장 거래 패턴 밝힌 수학적 모형 개발
UNIST 자연과학부 최진혁 교수팀은 기관투자자 등 대규모 투자자가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는 수학적 모형을 개발했습니다. 최 교수팀은 국민연금과 같은 기관투자자와 내부정보를 가진 투자자 간 상호작용으로 주식시장 거래패턴이 장 초반과 후반에 거래량이 많은 U자형을 이루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창래 2019년 06월 19일 -

<돌직구>중국 인삼 '산삼으로 둔갑'
◀ANC▶ 발견될 때 마다 큰 화제가 되는 산삼, 한 뿌리에 수천만원을 호가하는데요. 울산MBC 취재결과 중국산 장뇌삼이나 인삼이 국산 산삼으로 둔갑돼 버젓이 시중에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돌직구 이상욱 기자. ◀END▶ ◀VCR▶ 전국 최대의 약재상들이 자리 잡고 있는 서울 경동시장입니다. 돌직구...
이상욱 2019년 06월 19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27도..내일 19~29도
울산지방 오늘(6\/19)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9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6월 19일 -

울산서 UN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 개최
'제14회 UN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가 오늘부터(6\/18) 오는 21일까지 나흘 동안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10개국이 참여하며 재난위험 저감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기간 울산시는 국내 처음으로 UN 방제안전 롤모델도시 인증을 받...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경제)정유·석유화학, 하반기도 반등 가능성 낮아
불황에 접어든 정유·석유화학 산업이 하반기에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전경련 주최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정유업계의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에 한참 못 미치는 상황이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고 , 고전중인 화학업계 역시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조창래 2019년 06월 18일 -

기장군 이동항 인근서 레저보트 전복.. 고립객 구조
오늘(6\/18) 오전 10시 45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동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고무보트가 전복돼 탑승객 2명 중 62살 박모 씨가 갯바위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이동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낚시 중이던 고무보트가 파도에 밀려 전복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6월 18일 -

날씨
1) 어제까지는 큰 더위는 없었지만 오늘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지난주에는 차가운 동풍의 영향으로 선선함을 넘어 서늘하게도 느껴졌는데요. 오늘부터 당분간은 더위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 기온 19도로 아침 공기도 한결 부드러워졌고요. 낮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금요일까지는 ...
조창래 2019년 06월 18일 -

(경제브리핑)금값 고공행진..제련소 매출증가 기대
◀ANC▶ 금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부산물로 금을 생산하는 울산지역 제련소들의 매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롯데정밀화학이 주력상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미·중 무역전쟁과 세계 경기 부진 등으로 안전자산인 금을 찾는 사람이 늘...
조창래 2019년 06월 18일 -

<경남>창원 이어 김해도 특례시 추진
◀ANC▶ 현재 경남에선 인구 105만의 창원시가 특례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비수도권의 경우 백만을 넘기기 힘든만큼 인구 50만명 이상만 되면 특례시로 지정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구 54만의 김해시도 특례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기초자치단체의 지위를 유...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