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접어든 정유·석유화학 산업이
하반기에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전경련 주최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정유업계의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에
한참 못 미치는 상황이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고
, 고전중인 화학업계 역시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국제해사기구의 2020년 환경규제 영향으로
하반기에는 마진이 다소 개선되겠지만
정유사들의 실적 증가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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