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다음달 3일 열리는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총파업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19)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3일 서울 노동자대회에 동참하고
다음달 5일에는 학교 비정규직과
건설부문 특수고용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총파업 투쟁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용불안, 임금·복지 차별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비정규직 철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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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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