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노조들이
예고한 다음 달 총파업에 울산도 동참합니다.
울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울산에서는 투표율 87.5%에
8.8%의 찬성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육 현장의 비정규직이
최저임금에도 미달되는 기본급을 받고
근속수당과 휴가비 등 수당 제도에서도
차별을 받고 있다며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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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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