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의원은 산업부 자료를 인용해
북한의 희토류 매장량이 최대 4천800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UN의 대북 제재가 해제돼
희토류를 포함한 광물자원의 남북 교류사업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이 희토류를
미국에 대한 압박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국내에서도
희토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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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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