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공공기관들이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미흡에 해당하는 D 등급을 받은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보통에 해당하는 C 등급을 받아
간신히 기관장 경고를 면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해와 같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울산의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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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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