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오후 2시쯤
중구 복산동 MBC 사거리에서
지름 3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로 인한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시간 반 동안 주변 차로 한개가 통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노후 관로를 교체하기 위해
수압을 점검하던 중 상수관이 파열돼
도로가 침하됐다며 내일까지
복구를 마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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