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등 해양환경에서 사용할
초소형 원자로 개발이 추진됩니다.
유니스트 등 국내 대학 5곳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쇄빙선 등 선박 추진 동력으로
사용할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진은 직경 1.7m, 높이 6m 수준까지
원자로의 크기를 줄이면 선박 등의 시설에
내연기관 대신 사용할 수 있고
첨단 냉각기술을 활용해 방사능 누출 위험도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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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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