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구수리와 삼동면 둔기리를 잇는
도로 개설 공사 보상금이 다음 달부터
지급됩니다.
울주군은 서부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군비 340억 원으로 교량과 터널이 포함된
언양-삼동 간 도로 3.35km를 개설할 계획이며,
인근 토지 76필지에 40억 원 상당의 보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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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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