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중, "불법·폭력행위, 면죄부 없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6-27 20:20:00 조회수 54

현대중공업이 "불법 폭력행위에 대한
면죄부는 없을 것"이라고 노조에 경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27) 낸 소식지에서
지난 24일 파업 참가 노조원 300여명이
의장 5공장에 난입해 생산 장비와
비품을 부수는 등 행패를 부렸다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조 역시 소식지를 통해
안전, 비폭력 지침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사측이 주장하는 사건들이 노조원이 아닌
특정인의 소행으로 의심된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