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불법 폭력행위에 대한
면죄부는 없을 것"이라고 노조에 경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27) 낸 소식지에서
지난 24일 파업 참가 노조원 300여명이
의장 5공장에 난입해 생산 장비와
비품을 부수는 등 행패를 부렸다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조 역시 소식지를 통해
안전, 비폭력 지침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사측이 주장하는 사건들이 노조원이 아닌
특정인의 소행으로 의심된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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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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