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7\/3)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 1년 동안 광역·기초의회가
책임있는 정당 정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민연대는 6.13 지방선거로 다수당이
교체된 이후 조례 제정과 개정 발의 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의원들이 개별 활동에 중점을 둔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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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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