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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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주전어촌마을, 7월 가볼 만한 곳 선정
동구 주전어촌체험마을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7월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여행기자와 작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주전마을과 철원 쉬리마을, 장흥 신리마을 등 6곳을 선정했습니다. 주전어촌체험마을은 아름다운 몽돌 소리와 함께 해녀 체험을 비롯해 카누와 스킨스쿠버 등 ...
유영재 2019년 07월 08일 -

울산현대 박주호, 중구 홍보대사로 위촉
중구청이 '나은이 아빠' 프로축구 울산현대 박주호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울산현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주호 선수는 현재 중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예능프로그램에 자녀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7월 08일 -

중앙동 30분간 비상대피 사이렌 오작동
오늘(7\/8) 오전 6시 55분쯤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에서 비상 대피 사이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으니 신속히 대피하라는 안내 방송이 30분간 나왔습니다. 이 때문에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주민들이 갈팡질팡하며 불안에 떨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하주차장의 화재감지기가 오작동했으며 신고를 ...
김문희 2019년 07월 08일 -

울산시의회 예결특위 위원 9명 구성안 상정
울산시의회는 내일(7\/9) 열리는 제2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7대 울산시의회 제2기 예결특위 위원을 선임합니다. 시의회는 상임위원장을 배제하고 여야 의원을 적절히 안배해 9명 의원을 예결특위 위원으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결특위 위원장은 새로 구성된 제2기 예결특위에서 별도 회의를 거쳐 정하며 위원...
조창래 2019년 07월 08일 -

현대차 "상여금 매달 지급"..노조 "총파업 불사"\/수퍼
◀ANC▶ 현대자동차가 현재 2달에 한번 주는 상여금을 매달 지급하도록 취업규칙 변경을 추진합니다. 연봉이 7천만 원 가까이 되는 직원 수천명이 최저임금인 시급 8천350원이 안되기 때문인데, 노조는 총파업을 언급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액 연봉자가 왜 최저임금이 안되는지, 또 노조는 왜 반발하는지 이용주 기자...
이용주 2019년 07월 08일 -

현대중 노조, 다음주 원·하청 공동총회 실시
현대중공업 노조가 법인분할 저지 파업과 함께 사상 최초로 원·하청 공동 임단협 투쟁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전 조합원 대상쟁의행위 찬반 투표와 하청노동자 요구안 총투표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지난 5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임단협 교섭에 성실히 임하라는 취지로 행...
이용주 2019년 07월 08일 -

유네스코 세계유산..반구대 암각화는 언제쯤?
◀ANC▶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면서 다음 순서가 어느 곳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 대곡천 암각화군은 '서원' 보다 1년 먼저 잠정 목록에 이름을 올렸지만 세계 유산 등재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뭐가 걸림돌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보인 ...
유영재 2019년 07월 08일 -

큐브2)울산시 축제육성위원회 출범..구조조정 예고
울산시 축제육성위원회가 출범해 난립한 지역축제에 대한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축제 예산의 적정성 판단과 유사 축제 통합, 대표 축제 선정 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련 용역을 실시합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41개의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했지만, 울산지역 25개 축제 가운데 여기에 이름을 올린 축제는 단 ...
유영재 2019년 07월 08일 -

150m 굴뚝 발파..비산먼지 뒤덮어
◀ANC▶ 어제(7\/7) 오후 울산화력본부가 노후 발전소 굴뚝 한개를 발파했습니다. 폭발과 함께 높이 150미터의 굴뚝이 순식간에 사라지며 거대한 먼지 구름이 발생했는데, 먼지 폭탄을 주의하라는 경고는 없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그을음을 내뿜으며 150m 높이의 굴뚝이 순식...
김문희 2019년 07월 08일 -

불난 주택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7\/8) 새벽 5시 15분쯤 중구의 한 단층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을 절반가량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현장에서는 안방에서 잠을 자던 집주인 50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망자에 대해 부검을 진행하는 한편 화재 당시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이용주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