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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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B-05지구 철거 현장..주민 분진 피해 호소
중구 B-05지구 주택 철거 현장에서 분진과 소음이 잇따르면서 인근 아파트 등에 사는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온갖 종류의 분진이 바람을 타고 집으로 날아들어와 무더위에 창문도 열지 못하고 있고, 빨래를 너는 일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에대해 구청측은 방진막을 설치하...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안동>"보이콧 일본" 확산되는 日제품 불매운동
◀ANC▶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는 불매운동이 경북에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일부 마트는 진열대에서 맥주나 담배 같은 일본 제품을 아예 빼버렸고 일본 관광상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여행사까지 나왔습니다. 안동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마트 직원들이 일본 맥주를 진열대...
2019년 07월 09일 -

(경제브리핑)일본 수출규제 불똥튈까?
◀ANC▶ 일본의 수출규제 여파가 자동차 업계 특히 수소차로 미치지 않을까 기업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를 앞두고 정유기업들이 저유황유 생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의 수출규제가 자동차 산업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서하경 2019년 07월 09일 -

오늘 구름 많음..내일 오전부터 장맛비
울산지방 오늘(7\/9)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모...
최익선 2019년 07월 09일 -

울산시, 다음달까지 환경오염 특별감시
울산시와 각 구·군은 다음달 16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각 구·군은 단속반을 꾸려 지역 내 폐수시설과 가축분뇨배출시설, 기타 수질 오염원 등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태화강과 동천강, 회야강 등 주요 하천에 비밀 배출구 등을 만들어 오염물질을 방류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중...
이용주 2019년 07월 09일 -

휴대·인터넷전화 등 82개 보이스피싱 조직에 판매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등을 개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부터 4개월간 자신의 이름으로 휴대전화와 인터넷 전화 등 82개를 개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기면서 휴대전화는 대당 20만 원, 인턴넷 전화는 대당...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울산시 "민선 7기 첫 1년 공약이행률 39%"
울산시는 민선 7기 출범 1년 동안 송철호 시장의 공약 이행율이 39.2%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송 시장의 공약은 9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울산시민신문고 위원회 설치와 울산형 시민복지모형 구축 등 일부 공약은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주요 성과로 울산외곽순환도로와 산재전문 ...
유영재 2019년 07월 09일 -

날씨
1) 피부에 와닿는 공기가 서늘한 아침입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기온 19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하늘 표정이 흐리지만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입니다. 외출하실 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2) 한편 내일부터 모레까...
조창래 2019년 07월 09일 -

<포항> 때이른 오징어 풍어‥활기 찾은 울릉도
◀ANC▶ 해마다 줄어들던 울릉도 오징어떼가 이례적으로 예년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본격 관광철을 맞아 관광객들도 싱싱한 오징어 맛을 볼 수 있게 돼 섬이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릉도 어업전진기지인 저동항에 갈매기들이 떼를 지어 몰려듭니다. 위판장에는 갓...
2019년 07월 09일 -

총각 행세하며 3억8천만원 가로챈 30대 징역3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총각 행세를 하며 만나던 연인에게 차용금이나 투자금 명목으로 3억8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아이까지 있으면서 B씨와 2년여간 연인 관계로 지냈으며, 이 기간 급히 돈이 필요하다며 차용금과 투자금 명목으로 3억8...
조창래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