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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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SNS 실시간 방송 통해 "내 농산물 내가 판다"
◀ANC▶ 농민들은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마땅한 판매처를 못 찾아 애를 먹고 있는데요,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같은 SNS 라이브 방송이 새로운 농산물 판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하나면 누구나 할 수 있는데요, 농가 수익 증대로까지 이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
2019년 07월 11일 -

날씨
1) 울산지방은 현재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내린 장맛비로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출근시간대에는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비가 언제쯤 그칠까 궁금하실 텐데요, 울산지방에는 오늘 아침까지 빗방울...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공장 출입문 화재
오늘(7\/11) 새벽 2시 52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공장 출입문에서 화재가 발생해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내린 비가 공장 자동화 출입문 전기 부분에 합선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최익선 2019년 07월 11일 -

장맛비 37mm 내려..오늘 대체로 흐림
울산지방에 어제(7\/10) 오전부터 시작된 장맛비가 오늘 아침까지 37.1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맛비가 아침에 대부분 그친 뒤 대체로 흐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7월 11일 -

자유한국당,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 13명 고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전교조의 불법행위를 묵인·방조했다는 혐의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등 13명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13개 시·도 교육감이 현재 법외 노조 상태인 전교조 전임자 31명의 휴직을 허용한 행위가 법령에 근거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교조가 차등 지급됐...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시의회 "네이버, 지역 언론 차별시정 촉구"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7\/10) 김미형 의원이 발의한 네이버의 지역 언론 차별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김 의원은 "네이버가 모바일 사이트에서 지역 뉴스를 접할 기회를 차단하고 있다"며 대형 포털사업자로 공적 책임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법안이 국회에서 신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
최지호 2019년 07월 10일 -

채팅앱에서 알게된 여성 성폭행 중국인 검거
울산 울주경찰서는 모바일 채팅 앱으로 알게된 여성을 성폭행 한 혐의로 중국인 3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7\/9) 채팅앱을 통해 한달전쯤 알게된 중국동포 B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강제로 차에 태워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큐브4)지자체 협업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드론 촬영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협업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대한 드론 사진촬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동해남부선이 지나가는 북구와 동구, 남구, 울주군은 태화강역에서 북구 중산동까지 폐선부지 16㎞를 공동 촬영해 토지이용현황 조사와 폐선 전 이용현황을 기록으로 남길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07월 10일 -

고용률 높아졌다고?..인구 줄었기 때문
◀ANC▶ 지난 달 울산지역의 고용률이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실업률도 4%로 낮아졌다고 하는데, 정작 시민들은 체감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통계와 현실이 왜 이렇게 다른지 서하경 기자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59.7%. 전달 대비 0.2% 포인...
서하경 2019년 07월 10일 -

"피의사실 공표 엄격히 처벌해야" 검찰 속내는?
◀ANC▶ 울산지방검찰청이 수사기관의 피의사실 공표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며 연구서를 냈습니다. 재판도 받기 전에 피의사실이 공개되는 건 인권 침해인 만큼 신중해야 한다는 건데, 검찰이 이렇게 피의사실 공표 문제에 몰두하는 데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