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7\/10)
김미형 의원이 발의한 네이버의 지역 언론 차별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김 의원은 "네이버가 모바일 사이트에서
지역 뉴스를 접할 기회를 차단하고 있다"며
대형 포털사업자로 공적 책임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법안이 국회에서 신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의회는 채택한 결의안을 청와대와 국회 등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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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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