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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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주군, 원전지원금으로 대학생 장학사업
울주군이 원전지원금으로 지역 대학생 장학사업을 벌입니다. 현재 학생 본인이나 부모가 울주군에 1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한 경우 장학금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일반 장학생에게는 1명당 10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복지장학생에게는 1명당 150만 원이 지원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불화수소 생산 '후성'..주식시장 주목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울산의 중견 화학업체 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주식시장에서도 후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성의 주식은 오늘(7\/11) 종가기준으로 한주 당 8천620원으로 하루새 8.84% 올랐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후성이 가진 반도체 세정용 불화수소 생산 기술에 투자자들이 관심을...
유영재 2019년 07월 11일 -

(경제)울산항 '자동차 환적화물' 운송허가 연장
울산항에 대한 외국적 선박의 국내항간 자동차화물 운송 허용 방침이 3년간 연장돼 자동차 환적화물 유치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5년 자동차화물 유치 활성화를 위해 본항 6부두에 환적 자동차화물 전용부두와 야적장을 마련한 이후 해마다 처리물량이 늘어 지난해에는 11만7천 대, 올해는 상반기...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울주군 CCTV관제센터 범죄예방 활약 잇따라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각종 범죄 예방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울주군 CCTV 관제센터는 어제(7\/9) 새벽 0시 30분쯤 삼남면 교동리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경찰에 신고해 혈중 알코올농도 0.115%로 만취 운전한 운전자를 검거하는데 도왔습니다. 또 지난 7일에는 차량털이범을 적발하는 등 올 한 해 비위행위 적...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바닥찍고 3분기 반등 예고
◀ANC▶ 2분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정유사들이 3분기에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지역 신설 법인이 1년 전과 비교해 15%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정유사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로 급감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3분기 들...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경남>기능성 작물 땅콩호박 재배 확대
◀ANC▶ 양파와 마늘 값 폭락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남들이 심지 않는 틈새 작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재배가 쉽고 건강에도 좋은 기능성작물인 땅콩 호박이 새 소득작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 VCR 】 여름 들판에서 조롱박처럼 생긴 땅콩호박 수확이 한창입니다. 땅콩...
2019년 07월 11일 -

울산대학교, 이전 7개 공공기관 요구하는 인재 양성
울산대학교가 교육부 지원 육성사업에 선정돼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에 대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인재 양성에 참여하는 공공기관은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7개 기관으로 울산대는 수소·에너지, 안전공학, 복지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또 석유화학과 연계...
조창래 2019년 07월 11일 -

주차된 차량에서 모자 숨진 채 발견
어제(7\/10) 저녁 7시 30분쯤 북구 무룡산 임도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55살 여성 A씨와 A씨의 아들 29살 B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아들 B씨가 경제난을 겪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갈등 겪다 탈퇴한 공연단 업무 방해한 50대에 집유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특수상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일하던 공연단에서 단원들과 갈등을 겪다 탈퇴한 뒤 지난해 5월 공연중이던 단원의 머리에 락스를 뿌리고 난동을 부리는 등 공연단의 공연을 2차례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 -

강풍에 송전선 합선.. 천 300여 가구 50분간 정전
어제(7\/10) 저녁 8시쯤 동구 대송동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천 300여 가구 등 인근 지역에 50분 가량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정전이 순간적으로 발생했지만 차단기 복구 등에 시간이 걸려 전기 공급 재개가 늦어졌다며, 강풍으로 송전선이 합선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