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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정유업계 바닥찍고 3분기 반등 예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7-11 07:20:00 조회수 197

◀ANC▶
2분기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정유사들이
3분기에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지역 신설 법인이 1년 전과 비교해 15%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정유사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로 급감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3분기 들어 정유업계
수익성의 지표로 꼽히는 정제마진 상승으로
반등을 예고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7월 첫째 주 정제마진은 배럴당 6 달러로, 지난 6월 셋째 주보다 2배 이상
올랐습니다.

이에따라 맥을 추지 못하던 국내 정유사가
3분기 들어서는 정제마진 상승으로 반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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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5월 신설법인이 전년동월대비
14.9%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의 5월
신설법인은 116개로 전년동월대비 14.9%
증가했고, 올들어 5월까지 누적 신설법인 수도
561개로 전년대비 3.1% 늘었습니다.

한편 5월 전국 신설법인은 4만5천여 개로
전년동월대비 2.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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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에 대한 외국적 선박의 국내항간 자동차화물 운송 허용 방침이 3년간 연장돼
자동차 환적화물 유치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5년 자동차화물 유치 활성화를 위해 본항 6부두에 환적 자동차화물 전용부두와 야적장을 마련한 이후 해마다
처리물량이 늘어 지난해에는 11만7천 대,
올해는 상반기에만 10만7천 대의 물동량을
처리했습니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자동차 화물 운송 허용
기간이 3년 늘어난 만큼 6부두 물동량이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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