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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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산물 가격 폭락, 자치단체는 뭐 하나?
◀ANC▶ 마늘과 양파 등 농산물 가격이 널뛰기하고 있지만 자치단체 차원의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자치법규를 시행하는 자치단체는 일부에 불과하고, 그나마 있는 조례도 형식적입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양파의 최근 도매가격은 1kg에 420원 선으로 지난해보다 40% ...
2019년 07월 16일 -

<대전>매일 감자·양파 반찬..구내식당 진풍경
◀ANC▶ 작황이 좋아 생산량이 크게 늘었지만 소비량은 그대로여서 값이 내려가는 풍년의 역설, 요즘 감자와 양파가 그런 상황인데요. 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촉진 운동이 시작됐는데 일반 가정에서 먹는 양은 한계가 있어 아예 단체급식소에서 반찬으로 매일 공급하는 진풍경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
2019년 07월 16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26도..내일 차차 흐려져
울산지방 오늘(7\/16)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낮겠으며, 오후에는 오존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인 ...
최익선 2019년 07월 16일 -

대포차 15대 판매한 무허가 매매업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1년여 동안 15차례에 걸쳐 인터넷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의 명의로 등록된 이른바 '대포차'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또 A씨로부터 차량을 사들인 구매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6개...
유희정 2019년 07월 16일 -

과망간산칼륨 기준치 초과 커피전문점 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균수와 과망간산칼륨 기준을 초과한 얼음을 사용한 커피전문점 41개 매장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에서는 스타벅스와 이디야, 할리스 커피매장 1곳씩이 과망간산칼륨 기준치를 초과해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매장에 대해 관할 지자체로 하여금 제빙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서하경 2019년 07월 15일 -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떴다
◀ANC▶ 울산지역 변두리 농촌마을은 버스가 잘 다니지 않아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큰데요. 이런 마을을 위한 맞춤형 버스가 울산에 도입돼 20일부터 운행된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민 98명이 사는 울주군 삼동면 보은마을. 마을회관에서 체조 강습이 열리는 날이면 부녀회장의 차는 셔틀버스가 ...
유희정 2019년 07월 15일 -

교육복지 '긍정'..청렴도는 '글쎄'
◀ANC▶ 울산시 교육청이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현재 교육정책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교육복지에 후한 점수를 줬는데, 청렴도 부문에서는 나아지지 않았다는 응답이 여전히 더 높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시민 1천명에게 지난 1년 동안 울...
서하경 2019년 07월 15일 -

큐브2)울산발전연구원장에 임진혁 교수 내정
신임 울산발전연구원장에 임진혁 전 유니스트 학술정보처장이 내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모를 거쳐 임 전 교수를 최종 연구원장 임용후보자로 추천했으며, 울산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 요청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1952년생인 임 전 교수는 울산에서 초중학교를 다녔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뉴올리언스대...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큐브4)필리핀 리조트 분양 사기, 집단 소송 준비
필리핀 리조트 분양과 관련해 울산시민 100여 명이 사기 피해를 입었다며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지난 2015년 분양 당시 업체는 1계좌에 1천460만 원을 내면 매년 12%의 이자금과 함께 연간 30회의 무료 숙박과 항공권 지급 등의 혜택을 내걸었지만 , 무료 혜택은 없었으며, 분양대금 또한 반환 기일이 ...
김문희 2019년 07월 15일 -

<단독>교사가 답안지 분실..특목고 재시험 논란
◀ANC▶ 울산의 한 특목고에서 교사가 학생들이 작성한 기말고사 답안지를 분실했습니다. 잃어버린 답안지는 한 반 전체분량이라는데요. 해당 학교는 오늘(7\/15) 재시험을 치렀지만 이 사실을 학부모나 교육청에도 제대로 알리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일,...
이용주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