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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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난동 부리고 무면허 음주운전..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특수폭행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중구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리다 이를 제지하는 다른 손님을 폭행하고, 지난해 11월에는 면허 없이 혈중 알코올농도 0.116% 상태에서 운전하는 등 2...
유희정 2019년 07월 19일 -

<대전>수 백억 대 가짜 마스크팩 유통업자 적발
◀ANC▶ 유명 연예인이 광고했던 기능성 마스크팩의 포장지만 베낀 가짜 제품 수백억 원어치를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국내는 물론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일대에 수출까지 했는데 광고처럼 주름개선과 미백효과는 전혀 없는, 색깔과 향기만 입힌 가짜였습니다. 대전 김태욱 기...
2019년 07월 19일 -

<대구>6만 명 줄어든 고3...수시 변수로 작용
◀ANC▶ 대입 수시모집이 9월 초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고3 학생이 지난해보다 6만 명이나 줄어 입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2009 교육과정에 따른 마지막 입시인 점도 수시전형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0학년도 대입 수시지...
2019년 07월 19일 -

오늘 장맛비 계속..내일 태풍 다나스 영향권
울산지방 오늘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내일 새벽을 기해 울산 앞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일 오후에는 울산에 태풍 예비특보가 ...
최익선 2019년 07월 19일 -

동구 다가구 주택 화재..2천100만 원 재산피해
어제(7\/18) 저녁 6시 25분쯤 동구 방어동 한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나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조리기구 과열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7월 19일 -

날씨
1) 오늘과 내일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는 매우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레이더 영상보시면 현재 장마전선은 남해상에 위치하면서 점차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이 폭넓은 장맛비 비구름대가 현재까지 울산지방에 누적 강수량 18.5mm의 비를 뿌렸습니다. 오늘과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
조창래 2019년 07월 19일 -

여행사 상술에 '부글부글'..예약 시스템 개편
◀ANC▶ 여름 한 달만 무료 개방하는 회야댐 생태습지를 여행사가 예약분을 선점해 관광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뉴스,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울산시는 예약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해명했지만, 당장 공공재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는 여행사를 제제할 방법이 없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큐브2)시의회, 울발연 원장 인사청문특위 6명 확정
울산시의회는 울산발전연구원장으로 내정된 임진혁 전 유니스트 교수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습니다. 위원장에는 이미영 부의장이, 부위원장에는 백운찬 의원이 선임됐으며, 박병석, 김미형, 안수일, 천기옥 의원 등 4명이 위원을 맡기로 했습니다. 첫 인사청문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쇠부리소리' 무형문화재 지정 예고
◀ANC▶ 지난 1981년 울산MBC가 발굴한 울산 쇠부리 불매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울산시는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불매불매 불매야- (10초, 이때 투명CG IN) 대장장이와 풀무꾼들이...
이용주 2019년 07월 18일 -

울산경찰, 올 상반기 성매매·불법게임장 28곳 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성매매업소와 불법 게임장 28곳을 단속해 5명을 구속하고 137명을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5명은 모두 성매매 업주이며 입건 대상자 중에는 성매매 알선을 알면서도 상가 건물을 빌려준 건물주도 포함됐습니다. 경찰은 이 업소들이 벌어들인 부당이익금 3억4천600만 원을 모두 몰수 처리하고 탈...
이용주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