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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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래박람회 이틀째...체험행사 풍성
동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울산 미래박람회가 행사 이틀째를 맞아 전문가 강연과 다양한 체험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뇌과학자와 서울시립과학관장 등 전문가 강연과 로봇과 드론,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0일 -

악천후 속 윈드서핑 하던 2명 표류..해경 구조
오늘(7\/20) 낮 12시 20분쯤 태화강 하류 조종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6살 A씨와 52살 B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태화강을 표류하다 한 시간 여만에 해경에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주의보 이상의 기상 특보가 발효된 구역에서 신고 없이 ...
이용주 2019년 07월 20일 -

대만 관광객 160명 방문 '체류형 관광 성사'
대만 관광객 160명이 이틀 동안 울산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대만 생명과학 회사 임직원 160명이 3박 5일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틀 동안 대왕암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
최지호 2019년 07월 20일 -

도로 물바다..야외행사 취소
◀ANC▶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지방도 오늘 하루종일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내렸습니다. 도로 곳곳이 침수되고 주말에 예정됐던 각종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북구 상방 지하차도 일대가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길게 늘어선 차량들은 물살을 일으키며 침수지역을 피해갑니다. ...
이용주 2019년 07월 20일 -

주총 저지한 현대重 노조 간부에 구속영장 신청
울산동부경찰서는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를 저지하기 위해 총회장을 점거했던 박근태 노조 지부장 등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회사 주주총회를 앞둔 지난 5월 27일부터 닷새 동안 주주총회가 열릴 동구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
유희정 2019년 07월 19일 -

울산시, 무인 공유 자전거 600대 시범 운영
울산시가 카카오 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 600대를 시범 운영합니다. 무인 공유 자전거는 페달과 전기 모터의 동시 동력으로 시속 23㎞ 이하로만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스마트폰으로 앱으로 대여와 반납,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민간 업체 참여로 재정 부담이 없어...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교육청 태풍 북상에 학교 행사 취소
태풍 다나스의 북상으로 인해 일부 학교 행사가 취소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19)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제2회 울산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과 금속공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취소했습니다. 또 내일(7\/20) 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비 입시 특강도 취...
서하경 2019년 07월 19일 -

울산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내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자격과 범위가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계 존속이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전국의 대학생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통과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까지는 대학생 본인의 주소가 울산이면서, 울산에 있는 대학...
최지호 2019년 07월 19일 -

현대차 노사 임단협 결렬..29~30일 파업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노조는 오늘(7\/19) 열린 16차 교섭에서 회사에 일괄 제시안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으나 회사가 경영실적이 좋지 않아 임금 인상과 성과금 지급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자 협상 결렬을 선언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할 ...
유희정 2019년 07월 19일 -

태풍 '다나스' 북상..내일 오후 초근접
◀ANC▶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울산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3년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북상하는 제 5호 태풍 다나스는 현재 최대풍속 초속 24m...
김문희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