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카카오 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
600대를 시범 운영합니다.
무인 공유 자전거는 페달과 전기 모터의
동시 동력으로 시속 23㎞ 이하로만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스마트폰으로
앱으로 대여와 반납,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민간 업체 참여로 재정 부담이 없어
한 달간 시범 운영한 뒤 오는 10월부터
자전거 대수를 늘려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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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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