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장생포 일대 하얀 가루 비..주민 불안 호소
오늘(7\/18) 오전 남구 장생포 일대에 내린 비에서 하얀 가루가 검출돼 주민들이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빗속에 하얀 가루가 섞여 있어 빗물을 받아 보니 물에도 녹지 않는 하얀 가루가 물통 바닥에 띠를 이뤄 가라앉았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공단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이 비에 섞여 내렸는지 등에 대...
조창래 2019년 07월 18일 -

큐브4)상반기 주택매매 거래량 3.8% 증가..전국 최고
올해 상반기 울산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6천 36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28.2% 감소하며 1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상반기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 보다 12.6% 증가해 세종과 광주에 이어 3번째로 거래량이...
서하경 2019년 07월 18일 -

민주당·민중당 "일본 경제보복 규탄"
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은 오늘(7\/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정부와 울산시가 이번 악재를 기회로 반도체 등 첨단소재의 핵심부품을 국산화하고, 중장기 산업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도 일본의 행태를 규탄...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저출산 대응 '시시콜콜 100인 토크' 개최(재송)
저출산 시대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시콜콜 100인 토크'가 오늘(7\/18)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으로 울산에서는 처음 열린 토론회에는 2040세대 시민 100명이 참여해 저출산 극복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민 참여단은 청년 시절부터 일자리 구하기가 힘든데 결혼과 내집 마련, 임신, 출...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주민 안전권 위해 부분준공 검토
북구가 강동산하지구 준공지연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부분적으로 관리권을 넘겨받는 방안을 울산시와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로등 설치와 풀베기 작업 등 산하지구 주민들의 안전권을 위한 최소한의 기반시설 관리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북구는 지난 3월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
2019년 07월 18일 -

"노동 개악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ANC▶ 민주노총이 노동 개악을 막겠다며 오늘(7\/18)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에서도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문제까지 이슈가 많아 지역 노동계의 파업 참가가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총파업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4천여 명...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 -

시의회, 제206회 임시회 본회의 '조례 27건 심사'
울산시의회는 오늘(7\/18) 의사당에서 제206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상정한 조례안 27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시의회는 5년간 1천900억 원이 투입되는 고교 무상교육 조례안과 원자력시설에 대한 시민 감시 기능을 강화한 조례안, 미세먼지 저감 조례안 등 26건은 원안 가결했지만, 반려견 문화센터 ...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사후관리 매립시설' 위반사항 4건 적발
울산시는 사업장 일반폐기물 사후관리 매립시설 8곳을 점검한 결과, 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체 구조물과 지반 안정도 등을 점검한 결과 매립시설 침하와 침출수 수위 부적합, 폐기물처리업 변경 신고 미이행 등 4건이 적발됐다며 시정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항운노조 취업사기..도주 1년여만에 검거
◀ANC▶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구직자 10명으로 부터 4억원이 넘는 금품을 가로챈 50대가 검거됐습니다. 1년 2개월 간 수사망을 피해 다니다 경찰에 꼬리가 잡혔는데, 경찰의 집념이 돋보였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부산시 수영구의 한 여관. 경찰이 복도 맨 안쪽 방 문을 여러차례 문을 두드립니...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가짜 교사·아동으로 보조금 타낸 어린이집 원장 집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5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경남 양산시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보육교사 2명에게 자격증을 빌려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것처럼 허위 신고하고 어린이 6명을 가짜로 등록시켜 교사 수당과 보육료 등으로...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