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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산하지구 주민 안전권 위해 부분준공 검토

입력 2019-07-18 20:20:00 조회수 85

북구가 강동산하지구 준공지연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부분적으로 관리권을 넘겨받는 방안을
울산시와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로등 설치와 풀베기 작업 등
산하지구 주민들의 안전권을 위한 최소한의
기반시설 관리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북구는 지난 3월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에 준공승인 조건으로 90여건의 시설물 보완을
요구했지만 20건이 마무리 되지 않아
도시개발사업 전체준공이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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