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오전 남구 장생포 일대에 내린
비에서 하얀 가루가 검출돼 주민들이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빗속에 하얀 가루가 섞여 있어
빗물을 받아 보니 물에도 녹지 않는
하얀 가루가 물통 바닥에 띠를 이뤄
가라앉았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공단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이 비에
섞여 내렸는지 등에 대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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