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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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중 흉기 휘둘러 남편 숨지게 한 30대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로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7\/17) 11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아파트 앞에서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던 중 집에 있던 흉기로 남편의 다리를 찔러 과다출혈로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은 남편의 잦은 외도와 자신을 무시하는 태도 때문에 다퉜...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항운노조 취업사기 피의자 검거..피해자만 10명
울산해양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부산항운노조 출신 56살 백모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백씨는 항운노조에 재직 중이던 지난 2016년 울산과 부산지역 구직자 10명을 상대로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4억4천500만 원을 가로챈 뒤 편취금 전액을 자신의 채무 변제와 유흥비에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큐브3)유명 이유식에서 곰팡이 추정 이물질 발견
유명 대기업 이유식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김모씨는 100그램씩 개별 포장된 이유식을 사 뚜껑을 열자 역한 냄새와 함께 까만 곰팡이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업체는 유통과정에서 보관법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피해 소비자는 제3의 기관에 성분 분...
2019년 07월 18일 -

현대重 법인분할 투쟁한 노조원 1,350명 징계 수순
현대중공업이 법인분할 반대 투쟁에 참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까지 징계 통보를 받은 조합원이 1천350명을 넘어섰고 이 중 4명은 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법인분할 주주총회 반대와 무효 투쟁 과정에서 파업을 벌이거나 회사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 등으로 징계 ...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 -

큐브1)현대차 노조, 팰리세이드 증산 합의
현대자동차 노조 내부 반발에 막혀 유예된 대형 SUV 팰리세이드 증산 계획이 확정되면서 소비자 대기 기간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 4공장에서 생산되는 팰리세이드를 2공장 설비공사를 통해 공동생산하는 방안에 대해 내부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판매된 팰리세이드는 현대차 울산 ...
2019년 07월 18일 -

오토바이 날치기 용의자 48시간 만에 검거
하룻밤 새 울산에서 5건의 오토바이 날치기를 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범행 4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젯밤(7\/17) 9시 50분쯤 대전역 앞에서 날치기 용의자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 40분쯤 남구의 한 호텔 옆 골목에서 50대 여성의 손가방을 낚아채는 ...
이용주 2019년 07월 18일 -

저녁부터 장맛비 다시 시작..모레까지 태풍 영향권
오늘(7\/18)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18.1mm의 비가 내렸으며, 지금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은 오늘 저녁에 다시 활성화되겠으며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권과 맞물려 모레 밤까지 50~150mm의 다소 많은 양의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여수쪽으로...
2019년 07월 18일 -

2019 울산미래박람회 내일(7\/19) 개막
2019 울산 미래박람회가 내일(7\/19)부터 사흘 동안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 산업구조와 시민 일상생활 변화 등을 예측하는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행사장에서는 로봇...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유니스트 총장 연임찬반 설문조사 '시끌'
유니스트 교수협의회는 전임교수 301명을 대상으로 현 정무영 총장에 대한 연임 지지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85명이 참여해 이 가운데 78.4%인 145명의 교수가 연임을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교수들은 입장문을 내고 설문조사 내용과 방식이 편향적으로 왜곡돼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서하경 2019년 07월 18일 -

'쓰레기 차는 모습 찍는 이웃' 차로 친 7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72살 A씨에게 특수폭행죄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울주군에서 숙박시설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건물 앞에 놓여 있던 쓰레기를 이웃 숙박시설을 향해 발로 차고, 이 모습을 이웃 숙박시설 업주가 촬영하자 차량으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차량을...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