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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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경력증명서로 강사 채용한 공단 직원 집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경남 양산시 시설관리공단 직원 4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공단의 스포츠강사를 채용하면서 수영 지도자 경력이 없는 지원자에게 허위 경력증명서를 발급받게 해 채용해 주는 방식으로 3차례에 걸쳐 지원 자격...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대구>곧 이사갈 공항에 수백억 원 공사?
◀ANC▶ 민간공항과 군 공항을 함께 옮기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은 2025년, 그러니까 6년 뒤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년밖에 쓰지 않을 대구공항이 포화 상태라며 수백 원을 들여 시설 개선 공사를 합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연말까지 시설 개...
2019년 07월 23일 -

동물 자진 등록 폭주.."칩이 모자라요"
◀ANC▶ 태어난 지 3개월이 넘은 강아지는 의무적으로 반려동물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하는데 그동안 등록률이 저조했습니다. 정부가 8월까지 자진신고를 받고 9월부터는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겠다고 하자 등록칩이 모자랄 정도로 자진신고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동물병...
2019년 07월 23일 -

(LTE)울산 서머페스티벌 개막..쇼! 음악중심
◀ANC▶ 일주일간의 릴레이 음악 축제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2) 개막됐습니다. 첫 날은 오늘은 K-팝 공연으로 쇼 음악중심이 조금 전 시작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저는 지금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
김문희 2019년 07월 22일 -

이상헌 의원 "LH, 박상진 의사 동상 다시 제작해야"
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LH가 송정지구에 건립한 울산 출신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동상을 새로 제작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상헌 의원은 LH가 기부 채납하기로 하고 제작한 동상이 박 의사 풍모와 역사적 위상을 제대로 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LH 측은 유족과 주민 의견을 수렴해 해결책을 마...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김종훈 의원, '원청 책임강화' 입법청원 돌입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소 하청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원청을 상대로 한 단체교섭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하청 근로자들의 실제 고용주인 원청 업체의 책임과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동사용자책임 도입 입법청원' 운동에 돌입해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동물 자진 등록 폭주.."칩이 모자라요"
◀ANC▶ 태어난 지 3개월이 넘은 강아지는 의무적으로 반려동물 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하는데 그동안 등록률이 저조했습니다. 정부가 8월까지 자진신고를 받고 9월부터는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겠다고 하자 등록칩이 모자랄 정도로 자진신고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동물병...
2019년 07월 22일 -

[민원24시] 26년 쓴 아파트 출입구가 남의 땅?
◀ANC▶북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수십 년간 쓰던출입구와 주차장 땅에 매달 수백만 원씩사용료를 물게 생겼습니다.알고보니 아파트 부지 일부가 공매로 넘어가며남의 땅이 돼 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민원 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지은 지 26년 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주차장으로 쓰던 단지 안 공터가...
유희정 2019년 07월 22일 -

울산,상주 상대 '선두 탈환·12경기 무패' 도전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상주 상무를 제물 삼아 2주 만의 선두 탈환과 12경기 무패 행진에 도전합니다. 울산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상주와 하나원큐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를 벌입니다. 어제(7\/21) 강원FC전에서 기분 좋은 2-1 역전승을 낚은 울산은 시즌 14승 5무 2패로 선두 전북과 승점 1점 차 ...
조창래 2019년 07월 22일 -

(경제)현대차,2분기 '깜짝실적'..영업이익 30.2% 급증
현대자동차가 SUV 중심의 판매 증가와 신차 효과 등에 힘입어 2분기에 26조9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2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 2분기 영업이익은 1조2천377억 원을 올리며 지난해 2분기 보다 30.2% 급증했습니다. 현대차는 원화 약세 등 우호적 환율 환경이 지속했으며 팰리세이드 등 SUV 판매 증가와 쏘나타...
조창래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