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SUV 중심의 판매 증가와
신차 효과 등에 힘입어 2분기에 26조9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2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 2분기 영업이익은 1조2천377억 원을 올리며 지난해 2분기 보다 30.2% 급증했습니다.
현대차는 원화 약세 등 우호적 환율 환경이
지속했으며 팰리세이드 등 SUV 판매 증가와
쏘나타 신차 효과 등이 더해지며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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