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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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항공사들 일본 노선 잇따라 중단·감축
일본 여행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국내 LCC 항공사들이 잇따라 일본행 운항을 중단하거나 노선 감축에 나섰습니다. 에어부산은 9월부터 대구-나리타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오사카 노선은 매일 2회 운항에서 매일 1회로 줄이고, 대구-기타큐슈 노선은 매일 1회 운항에서 주 3회로 감축합니다. 이스타항...
조창래 2019년 07월 24일 -

(경제브리핑)생계형 대출 늘며 가계대출 증가
◀ANC▶ 지난 5월 울산의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감소했는데 가계대출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자금 사정이 어려워져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같은 대출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브리핑,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5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355억...
서하경 2019년 07월 24일 -

<공동취재단>위기의 지역방송 "지원 근거 마련해야"
◀ANC▶ 경주 지진이나 강원 산불 보도에서 보듯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방송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등 각종 매체가 범람하면서 지역방송은 전례 없는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 그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공동취재단 김아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9년 07월 24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33도..내일 25~31도
울산지방 오늘(7\/24)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1도로, 밤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안개가...
최익선 2019년 07월 24일 -

큐브3)울산 사업장 근로자 1년 새 1,800명 감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300인 이상 사업장 46곳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수가 지난해 보다 1천800여 명 줄어든 7만7천1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근로자 수는 지난 2017년 9만6천660명 이후 3년째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는 1만1천540명으로 조사됐는데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지난해보다 9.1...
조창래 2019년 07월 23일 -

입기 편한 교복..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ANC▶ 학부모님이라면 관심 가질 소식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입는 교복 어떻게 보십니까?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다는 의견부터 신축성이 떨어져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울산시 교육청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인이 입고 싶은 편안한 교복을 디자인 해 달라며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이용주 2019년 07월 23일 -

피의사실 공표 '수사 계속'..기소 첫 사례되나?
◀ANC▶ 울산지검이 수사 결과를 언론에 공개한 경찰관에 대해 피의사실 공표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데요. 경찰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검찰 심의위원회에서도 수사를 계속하라고 결론내렸습니다. 만약 경찰관들이 기소된다면 피의사실 공표로 기소되는 전국 첫 사례가 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지방...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비 인상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인상을 추진했지만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수 감소와 지출 증가로 현재보다 조합비를 평균 만 6천 372원 올리는 방안을 상정했지만 오늘(7\/23)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한편 생산직 기장까지 조합원의 범위를 늘리는 안건은 통과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23일 -

폐기물 대란..학교 폐기물 '처리 비상'
◀ANC▶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포화직전에 놓여 기업들이 애를 먹고 있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습니다. 기업보다 폐기물 매립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있는데, 당장 방학 때 공사를 진행해야 하는 학교현장입니다. 처리 비용을 높이고 전국의 폐기물업체에 문의해도 매립시설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서하경 2019년 07월 23일 -

일본 수출규제 '초비상'..대응책 고심
◀ANC▶ 일본이 수출 규제 품목을 늘려 2차 무역 제제를 강화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지역 산업계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원자재를 수입하는 화학 업체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울산시와 연구기관들이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연간 1만 톤 가량의 불산...
최지호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