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300인 이상 사업장
46곳을 조사한 결과 근로자 수가 지난해 보다
1천800여 명 줄어든 7만7천1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근로자 수는 지난 2017년
9만6천660명 이후 3년째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는 1만1천540명으로 조사됐는데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
지난해보다 9.17%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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