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국내 LCC
항공사들이 잇따라 일본행 운항을 중단하거나
노선 감축에 나섰습니다.
에어부산은 9월부터 대구-나리타 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오사카 노선은
매일 2회 운항에서 매일 1회로 줄이고,
대구-기타큐슈 노선은
매일 1회 운항에서 주 3회로 감축합니다.
이스타항공은 9월부터
부산-삿포로 노선과 부산-오사카 노선의 운항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티웨이항공도 지난 5월
대구-사가 노선 운항을 중단한데 이어,
다음달부터 부산-오이타, 부산-사가,
대구-구마모토 노선도 중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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