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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생계형 대출 늘며 가계대출 증가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7-24 07:20:00 조회수 25

◀ANC▶
지난 5월 울산의 가계대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감소했는데
가계대출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자금 사정이 어려워져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같은 대출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브리핑,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5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355억 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5월 울산의 주택담보대출은 전달보다 256억 원
감소했지만, 기타대출이 611억원 증가했습니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 증가세는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
생계형 대출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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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에서 31년째 영업 중인 한정식집
'고궁식당'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에 선정됐습니다.

이 식당은 전통한옥 고택에서 전통 유기그릇에 담은 한정식을 31년간 팔아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백년가게는 최소 업력 30년 이상의 가게를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그동안 울산에서는
'언양한우불고기'가 유일한 백년가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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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는 울산을 비롯한 전국 16개
직영주유소에 전기차 급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내부 시험을 거쳐 다음 달 12일부터
상업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설치할 전기차 급속 충전기는 100kW급 10대와 50kW급 6대로, 100kW급 충전기는
30분만에 25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는 정도인
전기차 배터리의 50kW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SK측은 올해 안에 주요 거점 30개소에
50여대의 급속 충전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김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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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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