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인상을 추진했지만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수 감소와 지출 증가로
현재보다 조합비를 평균 만 6천 372원
올리는 방안을 상정했지만
오늘(7\/23)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됐습니다.
한편 생산직 기장까지 조합원의 범위를
늘리는 안건은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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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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