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대기업 이유식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김모씨는 100그램씩
개별 포장된 이유식을 사 뚜껑을 열자
역한 냄새와 함께 까만 곰팡이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업체는 유통과정에서 보관법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피해 소비자는 제3의 기관에 성분 분석을
의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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