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새 울산에서 5건의 오토바이 날치기를
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범행 4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젯밤(7\/17) 9시 50분쯤
대전역 앞에서 날치기 용의자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 40분쯤
남구의 한 호텔 옆 골목에서 50대 여성의
손가방을 낚아채는 등 중구와 남구에서 5건의 날치기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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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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