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로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7\/17) 11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아파트 앞에서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던 중 집에 있던 흉기로 남편의 다리를 찔러
과다출혈로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은 남편의 잦은 외도와 자신을 무시하는
태도 때문에 다퉜다는 피의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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