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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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내일 밤까지 50~150mm..모레 태풍 영향권
울산지방 오늘(7\/18)은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맛비가 하루종일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밤까지 계속되면서 울산지방에 5-~15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으며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에 이어 모레 토요일에도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최익선 2019년 07월 18일 -

'과수 화상병' 확산 대비 예방 소독
울산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이 확산되자 지역 800여 과수 농가에 예방 소독 지침을 내렸습니다. 과수 화상병은 최근 경기도와 충청도에서 발병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상병은 나무가 세균에 감염돼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해 말라 죽는 병으로, 울산은 5년째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울산 남구, 18일부터 2019 강변영화제 개최
울산 남구는 지역 주민들이 도심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태화강 둔치에서 '2019 강변영화제'를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개최합니다. 극한직업과 쥬라기월드, 그것만이 내 세상, 말모이 등 모두 4편의 영화가 매일 8시에 무료 상영되며 30분 전부터는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동구 대왕암공원 둘레길 새단장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슬도로 가는 길목의 울산교육연수원 앞 산책로가 새로 개방됐습니다. 동구는 지난 6월부터 1억4천만 원의 사업비로 대왕암공원 둘레길 정비공사를 시행해 교육연수원 앞 해안 산책로 400m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해안 조망을 위해 교육연수원의 낡은 철망 울타리를 철거하고, 일부 구...
2019년 07월 18일 -

날씨
1)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 50~150mm로 비의 양이 많습니다.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어 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2) 비 소식이 잦은 주 후반입니다. 오늘과 내...
조창래 2019년 07월 18일 -

(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벤처기업 '힘들다'
◀ANC▶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3분기에도 업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기불황으로 문을 닫는 울산지역 벤처기업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의 3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도 부진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52개...
서하경 2019년 07월 18일 -

<부산>부산항 여행객 '반토막'..여행업계 먹구름
◀ANC▶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일본 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일본 여행 불매 운동이 확산될 경우 부산항 일대 여행업계에 큰 어려움도 예상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있는 한 음식점입니다 아침 8시가 조금 지났는데도 텅 비어 있습니다. 일본 여행을 가려는...
2019년 07월 18일 -

<경남> 불법카메라로 비번 알아내 절도..30대
◀ANC▶ 아파트 복도 천장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빈집을 턴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몰래 카메라가 화재경보기와 똑같이 생겨 주민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영상=============== 흰색 헬멧을 쓴 남성이...
2019년 07월 18일 -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에 랜드마크 건축물 설립 추진
남구가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에 랜드마크 건축물을 짓기로 하고 울산시와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테트라포드 적치장과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부지를 해양문화시설과 휴양시설 등을 갖춘 관광형 해양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계기관과 세부 사안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고교 절반이 재시험..내신관리 '구멍'
◀ANC▶ 대입 수시모집이 확대되면서 고등학교 내신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출제 오류 등의 이유로 재시험을 치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 울산에서만 최근 2년간 123개 학교가 재시험을 치렀다고 합니다. 내신관리에 허점이 드러나며 울산 교육에 대한 불신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
이용주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