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이 확산되자
지역 800여 과수 농가에 예방 소독 지침을
내렸습니다.
과수 화상병은 최근 경기도와 충청도에서
발병해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상병은 나무가 세균에 감염돼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해 말라 죽는 병으로, 울산은 5년째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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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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