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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소매유통업·벤처기업 '힘들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7-18 07:20:00 조회수 40

◀ANC▶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3분기에도 업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경기불황으로 문을 닫는 울산지역 벤처기업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의 3분기 소매유통업 체감경기도
부진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52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경기전망지수 조사결과 전분기 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83에 그쳐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업황이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편의점과 수퍼마켓은
더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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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벤처기업이 올들어 업체수 감소세가 두드러지는 등 경기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벤처 업체는
지난 2014년 400개에서 2016년 464개,
2017년 498개로 해마다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지난해에는 469개로 29개 감소했고, 올들어서도
5월까지 20개 벤처기업이 추가로 문을
닫았습니다.

이처럼 벤처기업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대기업 보다 상대적으로 불황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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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의 전자부품 소재기업인
매직마이크로가 삼원테크 소유의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3만6천여 제곱미터를 105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자산총액의
7.5% 규모로, 회사측은 취득 이유에 대해
향후 사업 등을 위한 자산 활용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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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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