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자격과
범위가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계 존속이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전국의
대학생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통과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까지는 대학생 본인의 주소가 울산이면서, 울산에 있는 대학교에 다녀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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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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