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를 저지하기 위해 총회장을 점거했던
박근태 노조 지부장 등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회사 주주총회를 앞둔
지난 5월 27일부터 닷새 동안 주주총회가 열릴 동구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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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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