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1) 새벽 2시 52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기업체 공장 출입문에서 화재가 발생해
설비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내린 비가 공장 자동화 출입문
전기 부분에 합선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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