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B-05지구 주택 철거 현장에서 분진과
소음이 잇따르면서 인근 아파트 등에 사는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온갖 종류의 분진이 바람을 타고
집으로 날아들어와 무더위에 창문도 열지
못하고 있고, 빨래를 너는 일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이에대해 구청측은 방진막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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