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축제육성위원회가 출범해
난립한 지역축제에 대한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축제 예산의 적정성 판단과
유사 축제 통합, 대표 축제 선정 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관련 용역을 실시합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41개의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했지만, 울산지역 25개 축제 가운데
여기에 이름을 올린 축제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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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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