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출산 예정인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큰돌고래 장두리가 임신 8개월에 이를 때까지
하루 세 차례씩 공연을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임신한 상태로
공연을 하면 자궁에서 건강히 자라야 할 새끼
돌고래가 제대로 크지 못해 일찍 죽게 된다며
암수 돌고래의 분리 사육을 요구했습니다.
남구청은 해당 공연이 무리가 가지 않을
최소한의 운동 수준이었고 현재 성체 수컷이
1마리밖에 없어 분리 사육시키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