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유튜버의 울산 여행을 소재로 제작한
웹드라마 '사랑아, 울산해'가 오늘부터(7\/10) 유튜브와 네이버 TV로 송출됩니다.
이번 웹드라마는 간절곶과 대왕암공원, 슬도
등을 무대로 1편당 3분 분량으로 모두 10편이 제작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젊은 연인의 울산 여행을
소재로 한 10부작 웹드라마 '울산 연가'는
조회 수 24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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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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